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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금형·도장·도금·용접

건설기계기술사 소개

건설기계기술사는 건설 분야에서 기계를 총괄하며, 특히 플랜트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됩니다.
이와 더불어 건설장비에 관한 고도의 전문 지식과 각종 건설분야 기계의 계획, 연구, 설계, 성능, 분석, 시험, 운영, 시공, 평가 또는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의 직무 수행 등을 총괄하는 프로페셔널 엔지니어입니다.
플랜트 및 장비 표준화와 공정 최적화, 원가·품질·안전 리스크 저감, 탄소·소음 규제 대응까지 아우르며, 디지털 트윈·IoT·자율주행 장비 도입을 주도해 생산성과 현장 안전을 동시에 끌어올립니다.
또한 입찰·시공·감리 전 단계에서 기술기준 준수와 사고 조사·재발방지, 장비 운용인력 교육까지 책임져 국가 기반시설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건설기계기술사 책무

AI 시대를 맞아 건설기계기술사는 플랜트를 비롯하여 건설 분야에서 ‘데이터-모델-현장’을 결합해 장비와 공정을 지능화하는 총괄 책임자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기술사의 책무로는 첫째, 현장 센서·장비 로그·BIM을 표준화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레이크를 구축하고 품질을 관리합니다.
둘째, 예지정비 모델을 설계·검증해 고장 확률을 낮추고 가동률과 부품 수명을 최적화합니다.
셋째, 디지털 트윈과 강화학습으로 시공 순서·장비 배치·주행 동선을 시뮬레이션해 공기·원가·안전을 동시에 개선합니다.
넷째, 자율·원격 장비의 기능안전·사이버보안과 OTA 업데이트 승인 체계를 마련합니다.
다섯째, 전동·하이브리드·수소 장비의 에너지 관리와 탄소·소음 규제 대응을 설계지침으로 구체화합니다.
여섯째, KPI(가동률·MTBF·TCO·CO₂/㎥)로 리스크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사고조사·재발방지까지 닫힌 고리를 만듭니다.
일곱째, 오퍼레이터·정비사·감리 인력에 데이터 리터러시와 휴먼-인-더-루프 운영을 교육합니다.
끝으로, 공공조달·공유데이터 표준 참여와 AI 윤리·프라이버시 준수로 산업 신뢰를 구축합니다.